배달의민족 한집배달과 바로배달, 알뜰배달과 구간배달, 한집배달 약관 이미 종료, 배민원도 배민원플러스로 변경, 여러 건 묶어서 배차 수락 후 마지막 픽업한 음식을 제일 먼저 배달하면 바로배달인 한집배달
실제로 아직도 가게배달을 고집하고 가게배달로 손님과 고객들을 유도하기 위해 알뜰배달과 한집배달 등 배민 자체배달보다 더 저렴한 배달비팁을 제시하는 가게들이 상당히 많다. 물론 아예 배민원 배달을 포기하고 가게배달만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음식점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배달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알 수 있는데 가게 사장들이 직접 배달을 하기 때문인데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배달비를 지급하고서는 남는 거이 없다"는 것이다.
한집배달은 이미 라이더 배달원들 사이에는 종료가 된 것으로 인식되고 있고 실제로 배민은 한집배달 약관을 종료했다고 배민커넥트앱 공지사항으로 통보를 했다. 하지만 배달의민족앱 주문앱에서는 여전히 한집배달과 알뜰배달이 존재하는데 일종의 속임수라고 볼 수 있는데 누구나 1집배달은 1집만 콜을 받고 1집만 바로 배달하는 것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한집배달은 실제로 배달원앱에서는 바로배달로 3배차 즉 배달을 3개를 받아도 3번째 마지막 콜을 픽업 완료 후 바로배달을 시킨 고객에서 제일 먼저 배달하면 배달앱 상에 보이는 한집배달이고 실제로는 바로배달인 셈이다.
결국 한집배달 즉 바로배달로 주문하고 배달해도 음식 도착 시간이 짧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배달의민족은 역시 악랄해서 배민커넥터 알바 부업러들에게 지속적으로 1건의 바로배달을 배차해서 결국은 한집배달 약관을 종료하고도 한집배달로 손님에게 배달을 시키는 꼼수를 부리는 것이다.
배플이나 쿠플인 배민커넥트 협력사 비즈 등 하청업체 배달원들에게는 여러 건의 근거리 콜들을 뿌리면서 정작 배민커넥트 알바들에게는 1건씩 콜을 줘서 수익이 적고 계속 1건만 배달을 하다보니 육체적으로 힘들다는 거이다.
후순위 라이더들인 배민커넥터들에게 특정 배달대행회사인 바로고나 부릉 등 위탁 혹은 배플 등 먼저 콜을 보여주고 배차하고 그 중에서 기피콜이나 유배지인 장거리콜 및 바로배달콜 등 거부된 콜들을 준다는 의혹도 있다. 결국 배민커넥터들이 유배지콜이나 장거리콜 및 조리대기 맛집이나 기피콜을 지속적으로 가주면 배플 라이더들은 근거리콜을 여러 개 묶어가서 배달해 돈을 더 많이 버는 악순환이 지속이 된다는 것이다.
배민이 그래서 장거리콜에 대해 1KM 당 500원을 올려줘서 이런 농간에 더 이상 속지 않는 배민커넥터들에게 당근을 던졌지만 결국은 장거리를 갈 수록 손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데 빈차로 복귀하거나 배달지 근처에는 식당이 없어서 추가 배차를 받을 수 없는 등 이제는 배민커넥터들도 후순위로 들어오는 장거리콜이나 기피콜 등을 잡지 않아 결국은 배플의 배달 권역을 넓혀서 배플 라이더들이 아무도 가지 않고 거부 당한 콜들을 배달해서 빼줘야 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