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이더라는 앱이 출시되어 서울에서 이미 시행 중인데 곧 경기도나 수도권 및 서울에서 전면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대행인 배달대행사의 경우는 이미 수도권과 서울에서 전면 시행이 되고 있지만 알바 부업러들의 경우는 서울의 일부 지역에서만 시행이 되고 있는 것 같다. 10월 30일 무슨 개봉박두처럼 홍보가 되고 있는데 아마 서울 전역에 그라이더 알바가 시행될 것으로 추측이 된다. 일단 그라이더 홈페이지 주소 URL은 아래와 같은데 홍보 문구는 "모든 배달을 한 곳에 더 쉽고 편하게 그라이더"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고 교통안전교육도 이수가 가능하지만 실제로 켜보면 콜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현재 지원이 가능한 지역은 홈페이지에 나오는데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 이유는 수시로 변경이 되기 때문이다. https://leo-x.ai/main 그라이더는 그라이더와 그라이더 플러스가 있는데 그라이더 플러스는 알다시피 바로고 일대를 말하고 따로 신청을 해야 하며 해당 지역에서 지사가 승인을 해줘야 하는 것으로 이미 바로고 플랫폼이 있지만 추가 모집을 위한 메뉴이다. 그라이더는 내 스케줄에 맞춰 자유롭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본업 외 추가 수익이 필요한 직장인이나 공강 시간을 활용하고 싶은 대학생, 틈틈이 용돈 벌이가 필요한 국민과 시민 누구나 가능하고 자유롭게 소속 없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단기나 파트타임 등 유연한 근무가 가능한 알바 부업이다. 그라이더 플러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으로써의 배달로 본업으로 안정적인 고수익을 창출하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배달 전문가로 활동하는 싶은 사람과 매월 꾸준하고 높은 수입을 원하는 사람, 체계적인 관리를 받으며 일하고 싶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협력사나 허브 소속으로 안정적인 주문과 효율적인 배차 기회 및 전문 교육, 보험 등 혜택이 제공된다. 운송 수단으로는 도보, 퀵보드, 킥보드, 자전거, 오토바이 이륜차, 자동차, 도보 등이 가능하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