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퀵, 요기요 음식 배달, 배민과 쿠팡처럼 카카오톡 요기요 주문을 카퀵으로 위탁 배달(배송), 낮은 단가에도 선착순 오픈리스트로 너무 잘 빠져, AI 배차로 1사람에게 배차하는 배민/쿠팡의 알뜰배차보다 더 배차 수락이 높아
다음 카카오는 다음을 분사하고 카카오만으로 회사를 운영할 것으로 보이는데 티스토리가 과연 구글에 매각이 될 것인지가 가장 궁금하다. 아무튼 카카오 모빌리티는 카카오T택시 등 거의 독점을 하고 있는데 요기요 음식 배달을 현재 카카오 퀵(픽커)를 통해 대리 수행 위탁을 하고 있는데 현재 많은 시도와 시군에 적용이 되어 카카오톡에서 음식 주문을 하면 부릉 등 배달대행업체 라이더 배달원 기사들이 배달을 해주기도 하지만 그들이 가지 못하는 피크 시간대에는 도보배송이나 퀵 배송을 통해 먼저 낮은 단가에 배달 알바들에게 콜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 A2O MAY
과거 다른 지역에서도 파리바게트나 올리브영 등은 단거리 2천원 장거리 2500원이었는데 최근에는 단거리 2200원, 장거리 2700~2800원도 있고 현재 보니 7300원짜리 치킨 배달도 떠있는데 무슨 이유인지 아무도 수락을 안하고 있다.
일단 카카오 퀵 요기요 배달은 낮은 단가에 모든 배달원들에게 콜을 보여주고 먼저 잡는 사람이 배달을 하는 경우로 단거리 퀵은 취소가 불가능했지만 최근에는 5번까지 취소가 가능하게 되어 있다. 과거에는 상담원을 통해 취소가 가능했고 주문자가 취소해야 취소수수료를 내고 주문자가 취소가 가능했었는데 많이 변했다.
카카오 퀵 요기요 음식 배달은 배차 취소할 경우 음식값 전액을 배상해야 할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대부분 단가가 고정값이라 배달을 하면 할 수록 자괴감이 들 정도로 배달의민족인 배민의 배민커넥트의 배민커넥터, 쿠팡이츠 배달 파트너 등을 더 권장하는데 도보배달이라는 명목이지만 사실은 대부분 오토바이 이륜차가 자동차 차량으로 배달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차피 도보배송이 아니라 음식 배달이라고 보면 된다.
카카오퀵은 알다시피 선착순 오픈리스트로 먼저 잡는 사람이 콜을 가져가는 구조로 낮은 단가에도 서로 배차 수락을 하는 풍경이 연출이 되고 있으며 일정시간 배차가 안되면 부릉 배달대행사(배대, 배달대행업체, 일반대행, 일대) 배달원 기사들에게 더 높은 가격에 배차를 하기 때문에 일반 배달원들은 손해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카카오 퀵 앱을 켜보면 금방금방 콜이 빠지는 것을 봐서는 경쟁률이 너무 심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