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T 픽커, 요기요 퀵 서비스 배달과 도보 배송 및 음식 배달
배차 취소인 배취를 하려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만약 배차가 다른 배달원 라이더에게 안되어 음식이 폐기 처분이나 고객이 취소한 경우는 최초 및 마지막 콜 수락한 사람이 전액 음식값을 변상해야 하는데 요새는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배상해주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 같다. 워낙 경쟁이 심해서 콜이 뜨는 순간 바로 클릭해서 서로 가져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도보 배송의 경우는 설정한 시간이 되면 팝업창에 픽업을 했는지 자동으로 물어보는데 사실 짜증이 나는 이유는 조리 완료가 되지 않은 경우 조대를 하고 있음에도 픽업했냐고 계속 팝업창이 뜨기 떄문이다. 심지어는 조리완료 즉 퀵 서비스에서 물품 준비가 완료가 되었다는 메세지가 뜨기도 하는데 도보 배송을 할 사람이 없으면 퀵 서비스로 해당콜을 뿌리기 때문이다.
고객의 주문을 수락하자마자 배차를 하는 것 같은데 50분짜리도 많고 30분도 많으며 과거 일대인 일반대행 기사들인 배달대행사들이 과거 배달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지만 조리대기 시간은 정말 너무 심한 것 같다. 조리 완료가 되었다면 배달원들에게 알려줘야 하는데 그런 기능은 아직 구현이 되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