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실속 배달, 배민원(배민1)과 같지만 조리대기 15분 아닌 무제한(50분 이상도 다수), 조리완료 표시가 안되어 픽업 시간을 조리 완료 시간에 맞춰서 가기 때문에 사장들과 배달원들 싸움 부추겨
카퀵 요기요는 배달대행업체에게만 주던 요기요 콜을 일반 시민들 즉 부업러들이나 알바들에게도 콜을 주는 것으로 카퀵 요기요(카카오 퀵, 도보 배송), 이나 우딜/우친(우리동네 딜리버리), 부릉 프렌즈 등에게 콜을 줘서 배달을 빨리하게 하려는 것인데 아이러니하게 배달대행사가 배달이 피크 시간에는 더 느리다는 것은 묶어서 가기 때문에 혹은 다중 배차인 동시 수행을 하기 때문이다.
카카오 T 픽커의 퀵 서비스나 도보 배송 등을 잡을 수 있는 사람들은 앱을 설치한 사람들은 모두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배달원이 배달대행업체인 일반대행사 라이더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 다만 조리 완료 이전에 와서 미리 기다린다면 대부분 부업러일 것이다.
조리 완료를 표시해주지 않기 때문에 배달원 라이더들이 조리가 언제 완료가 되는지 알 수가 없는데 사장들이 조리완료 버튼을 눌러도 카퀵 요기오에는 표시가 되지 않는다. 어떤 사장들은 전화를 해서 완료를 배달원에게 알리기도 하는데 그런 사장들은 갈 수록 줄어들고 현재는 거의 없다.
배달원들에게 콜을 뿌리는 배차는 주문 접수를 하자마자 콜을 뿌리기 때문에 심지어 50분도 많이 있고 대부분 25분이나 20분을 찍기 때문에 다른 배달의민족이나 쿠팡이츠를 중간에 하다보면 픽업시간을 지키기 매우 힘들다. 심지어는 도보 배송인 음식 배달 탭이 아닌 퀵 탭을 선택해 5분 이내 혹은 수락 후 추후에 배차 취소를 할 수 있고 서포트 모드로 남들보다 일찍 콜 주문을 조회할 수 있는데 음식 배달 탭이 아닌 퀵 서비스 탭을 선택해 남들보다 먼저 콜 수락을 할 수 있다.
사장님들이 오늘 보니 갑자기 요기요 카퀵 배달이 들어와 당황스러워하면서 "요기요죠? 조리완료 안눌렀는데 왜 일찍 오셨나요?"라고 묻는 모습을 자주 봤는데 과거 배민원과 같은 시스템이라고 보면 된다. 라이더 배차 요청 콜은 주문 수락 후 바로 뿌리기 때문에 콜이 없는 배달원들은 일찍 매장에 도착해 콜을 기다리면서 사장들과 눈싸움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