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이더(Grider) 땡겨요 등 배달플랫폼 배달앱, 땡배달 등 요기요 위탁콜도 수행, 10월 말 전면 실시 예고, 땡겨요 매일 5천원 할인 쿠폰 지급으로 지자체 홍보 중, 배달앱 점유율 상승으로 배민과 쿠팡 콜이 없으면 추천

그라이더라는 앱이 출시되어 서울에서 이미 시행 중인데 곧 경기도나 수도권 및 서울에서 전면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대행인 배달대행사의 경우는 이미 수도권과 서울에서 전면 시행이 되고 있지만 알바 부업러들의 경우는 서울의 일부 지역에서만 시행이 되고 있는 것 같다. 10월 30일 무슨 개봉박두처럼 홍보가 되고 있는데 아마 서울 전역에 그라이더 알바가 시행될 것으로 추측이 된다.

일단 그라이더 홈페이지 주소 URL은 아래와 같은데 홍보 문구는 "모든 배달을 한 곳에 더 쉽고 편하게 그라이더"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고 교통안전교육도 이수가 가능하지만 실제로 켜보면 콜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현재 지원이 가능한 지역은 홈페이지에 나오는데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 이유는 수시로 변경이 되기 때문이다.


그라이더는 그라이더와 그라이더 플러스가 있는데 그라이더 플러스는 알다시피 바로고 일대를 말하고 따로 신청을 해야 하며 해당 지역에서 지사가 승인을 해줘야 하는 것으로 이미 바로고 플랫폼이 있지만 추가 모집을 위한 메뉴이다.

그라이더는 내 스케줄에 맞춰 자유롭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본업 외 추가 수익이 필요한 직장인이나 공강 시간을 활용하고 싶은 대학생, 틈틈이 용돈 벌이가 필요한 국민과 시민 누구나 가능하고 자유롭게 소속 없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단기나 파트타임 등 유연한 근무가 가능한 알바 부업이다.

그라이더 플러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으로써의 배달로 본업으로 안정적인 고수익을 창출하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배달 전문가로 활동하는 싶은 사람과 매월 꾸준하고 높은 수입을 원하는 사람, 체계적인 관리를 받으며 일하고 싶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협력사나 허브 소속으로 안정적인 주문과 효율적인 배차 기회 및 전문 교육, 보험 등 혜택이 제공된다.

운송 수단으로는 도보, 퀵보드, 킥보드, 자전거, 오토바이 이륜차, 자동차, 도보 등이 가능하다. 내가 알기론 그라이더 플러스는 일대로 오토바이만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앱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 후 원하는 운송 수단을 선택한다. 안전보건 교육을 듣고 시험을 통과해야 이수가 되고 배달 시작을 누르면 바로 배민커넥트처럼 시작이 된다.

서비스 지역은 현재 기준으로 그라이더는 서울시 성동구, 광진구가 가능하고 그라이더 플러스는 서울시 성동구, 광진구, 중구, 종로구, 경기도 시흥시와 인천시 남동구가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서울과 경기도 전면 시행하려면 거의 1년은 걸릴 것 같으니 미리 다운받아 설치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