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딜/우친(우리동네 딜리버리)와 카퀵(카카오 T 픽커, 도보 배송과 퀵 서비스), 배차 콜 수락 후순위 하청, 우딜 배차 수락 후 배차 취소, 차라리 카퀵으로 잡아야
현재 카퀵으로 배달의민족인 배민이 배민스토어 CU 편의점 배달을 2천원에 뿌리고 있는데 다행히 우딜의 편의점 배달은 단가가 높은 편이라 할 만한 것이 사실이다. 우친의 편의점 배달은 카퀵과 공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수락 후 배차 취소가 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퀵커머스와 배달품목 확장으로 편의점 배달을 쿠팡이츠나 배민과 요기요, 땡겨요의 땡배달 등 다양한 배달플랫폼인 배달앱으로 배달이 가능한데 특히 편의점 배달이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쿠팡이츠나 배민커넥트(배민커넥터)앱이 아닌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 배달의 경우는 퀵서비스 등 이미 올리브영이나 파리바게트인 파바 등 단가가 오픈리스트로 경쟁 입찰 즉 먼저 수락하는 배달원 라이더가 가져가는 구조로 저단가에 경쟁을 시키는 악덕기업이라고 보면 된다.
결론은 우딜인 우친을 통해 음식 배달을 수락할 경우 열심히 광클릭을 해서 수락을 해봤자 배차 취소가 될 수 있으니 왠만하면 음식배달은 선순위 하청업체인 카퀵으로 잡는 것을 추천한다. 실제로 픽업 완료 후에도 배차 취소가 되어 고객센터 직원과 싸운 적도 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