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퀵, 요기요 음식 배달, 배민과 쿠팡처럼 카카오톡 요기요 주문을 카퀵으로 위탁 배달(배송), 낮은 단가에도 선착순 오픈리스트로 너무 잘 빠져, AI 배차로 1사람에게 배차하는 배민/쿠팡의 알뜰배차보다 더 배차 수락이 높아

카카오 모빌리티 매각 등 현재 카카오가 적자 자회사들을 모두 매각하려고 하고 있는데 텐센트 등 중국 자본이 들어있는 카카오엔터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렇다면 왜 에스엠(SM)을 방시혁의 하이브와 싸우면서 감옥까지 갈 정도로 무리를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데 이수만 회장은 현재 경업금지 해제될 때까지 기다리며 걸그룹 A2O MAY를 이미 결성해서 출격을 하고 있다. 곧 국내 한국에 선보일 걸그룹 아이돌이 될 것인데 과연 에스엠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 이미 소녀시대 써니가 이수만 삼촌 회사와 계약한 상태이기도 하다. 다음 카카오는 다음을 분사하고 카카오만으로 회사를 운영할 것으로 보이는데 티스토리가 과연 구글에 매각이 될 것인지가 가장 궁금하다. 아무튼 카카오 모빌리티는 카카오T택시 등 거의 독점을 하고 있는데 요기요 음식 배달을 현재 카카오 퀵(픽커)를 통해 대리 수행 위탁을 하고 있는데 현재 많은 시도와 시군에 적용이 되어 카카오톡에서 음식 주문을 하면 부릉 등 배달대행업체 라이더 배달원 기사들이 배달을 해주기도 하지만 그들이 가지 못하는 피크 시간대에는 도보배송이나 퀵 배송을 통해 먼저 낮은 단가에 배달 알바들에게 콜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 A2O MAY https://youtu.be/GioJ0KPZADg?si=xSpkBmTgXjwlj1kF 과거 다른 지역에서도 파리바게트나 올리브영 등은 단거리 2천원 장거리 2500원이었는데 최근에는 단거리 2200원, 장거리 2700~2800원도 있고 현재 보니 7300원짜리 치킨 배달도 떠있는데 무슨 이유인지 아무도 수락을 안하고 있다. 일단 카카오 퀵 요기요 배달은 낮은 단가에 모든 배달원들에게 콜을 보여주고 먼저 잡는 사람이 배달을 하는 경우로 단거리 퀵은 취소가 불가능했지만 최근에는 5번까지 취소가 가능하게 되어 있다. 과거에는 상담원을 통해 취소가 가능했고 주문자가 취소해야 취소수수료를 내고 주문자가 취소가 가능했었는데 많이 변했다. 카카오 퀵 요기요 음식 배달은 배차 취소할 경우 음식값 전액을 ...

배달의민족 한집배달과 바로배달, 알뜰배달과 구간배달, 한집배달 약관 이미 종료, 배민원도 배민원플러스로 변경, 여러 건 묶어서 배차 수락 후 마지막 픽업한 음식을 제일 먼저 배달하면 바로배달인 한집배달

음식배달탭과 가게배달탭이 2025년 3월 21일 서울을 마지막으로 통합이 되었는데 아직도 가게배달탭이 사라지고 있지 않은데 실제로 가게배달탭을 삭제하면 가게배달만 하던 업주 사장들이 가게배달을 포기하고 배민원플러스로 넘어갈 거란 생각을 했다면 오산이다. 실제로 아직도 가게배달을 고집하고 가게배달로 손님과 고객들을 유도하기 위해 알뜰배달과 한집배달 등 배민 자체배달보다 더 저렴한 배달비팁을 제시하는 가게들이 상당히 많다. 물론 아예 배민원 배달을 포기하고 가게배달만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음식점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배달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알 수 있는데 가게 사장들이 직접 배달을 하기 때문인데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배달비를 지급하고서는 남는 거이 없다"는 것이다. 한집배달은 이미 라이더 배달원들 사이에는 종료가 된 것으로 인식되고 있고 실제로 배민은 한집배달 약관을 종료했다고 배민커넥트앱 공지사항으로 통보를 했다. 하지만 배달의민족앱 주문앱에서는 여전히 한집배달과 알뜰배달이 존재하는데 일종의 속임수라고 볼 수 있는데 누구나 1집배달은 1집만 콜을 받고 1집만 바로 배달하는 것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한집배달은 실제로 배달원앱에서는 바로배달로 3배차 즉 배달을 3개를 받아도 3번째 마지막 콜을 픽업 완료 후 바로배달을 시킨 고객에서 제일 먼저 배달하면 배달앱 상에 보이는 한집배달이고 실제로는 바로배달인 셈이다. 결국 한집배달 즉 바로배달로 주문하고 배달해도 음식 도착 시간이 짧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배달의민족은 역시 악랄해서 배민커넥터 알바 부업러들에게 지속적으로 1건의 바로배달을 배차해서 결국은 한집배달 약관을 종료하고도 한집배달로 손님에게 배달을 시키는 꼼수를 부리는 것이다. 배플이나 쿠플인 배민커넥트 협력사 비즈 등 하청업체 배달원들에게는 여러 건의 근거리 콜들을 뿌리면서 정작 배민커넥트 알바들에게는 1건씩 콜을 줘서 수익이 적고 계속 1건만 배달을 하다보니 육체적으로 힘들다는 거이다. 후순위 라이더들인 배민커넥터들에게 특정 ...

배달의민족(배민) 2025년 배달약관 변경사항 및 변경 배달비(배달료, 배달단가), 배달수단별 시도별 기본/최소 배달비

현재 배달의민족이 대표이사를 과거 판사 출신에서 터키 대표이사를 선임해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데 그 이유 중에는 쿠팡의 약진이라고 할 수 있다. 요기요를 제치고 배달업계 2위를 차지하더니 이제는 1위를 넘보고 있기 때문인데 배민의 조리대기와 조리시작 시스템으로 인해 많은 배달원 라이더들이 쿠팡이츠로 몰려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배달의민족이 독과점기업의 70%인가 아무튼 그 비율을 넘지 않도록 노력을 하는 사이에 쿠팡이 많이 컸는데 배달비 무료나 쿠팡이츠플러스인 쿠플 등 배민이 쿠팡을 오히려 따라하는 형국이 되어 버렸다. 변화하지 않으면 1위 자리도 놓칠 수 밖에 없는 배달플랫폼 업계에서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은데 결국은 조삼모사로 별로 달라진 것이 없이 상황은 더욱 악화되는 형국이라고 볼 수 있다. 외국인 배달원, 유상운송보험 미가입자, 보험 미확인 등 미자격 배달원들의 유입이 날이갈 수록 많아지고 있고 특히 한국인들도 부업으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배달을 하고 있어서 사고가 났을 경우 피해자들이 보상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는데 유상운송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미가입 배달원의 비율이 60%나 된다고 하니 더욱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형국이다. ★ 배달약관 변경사항 안내 1. 구간배달약관 개정 - 개정 약관 시행일 * 1차 지역 : 충청, 전라, 강원, 제주 지점, 3월 1일 * 2차 지역 : 수도권 남부, 북부, 인천 영종, 경상 지점, 4월 1일  2. 바로배달약관 종료 - 1차 지역 : 충청, 전라, 강원, 제주 지점, 2월 28일 - 2차 지역 : 수도권 남부, 북부, 인천 영종, 경상 지점, 3월 31일  3. 구간배달 약관 동의/비동의 선택 - 1차 지역 : 1월 31일 - 2차 지역 : 3월 1일 - 무응답 : 동의로 간주 ★ 변경 배달료 적용일 - 1차 지역 : 2025년 3월 1일(충청, 전라, 강원, 제주 지점)  - 2차 지역 : 2025년 4월 1일(수도권 남부, 수도권 북부, 인천 영종, 경상 지...

배달 상생협의체 2024년 11월 14일 최종 합의안 도출, 차등 수수료안을 배민 제시안을 쿠팡이 동의, 2025년 초부터 시스템 정비 후 본격 시행, 매출금액 기준 상위 35% 7.8%와 배달비 2400~3400원, 상위 35~80% 6.8%와 배달비 2100~3100원, 하위 20%는 2%와 배달비 1900~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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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배달업체 상생협의체의 마지막 회의에서 합의안이 일부 반발에도 불구하고 타결이 되었다.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집단 퇴장을 했지만 배달의민족인 배민의 원안에 쿠팡은 반대했지만 결국 쿠팡도 동의하면서 최종 결정이 됐다. 4개월 동안 서로 의견만 주장한 채 회의가 끝이 났는데 결국 정부가 더 이상의 협의는 없다고 하면서 최종 제시안을 받았는데 정부의 강압적인 태도에 결국 배달업체 등은 무릎을 꿇은 모양새인데 여전히 당사자끼리 만족하지 못하는 형국이다. 12차 회의 끝에 배달앱 플랫폼사와 입점업체 식당 등이 배달 수수료나 배달비 등에 관해 합의를 했는데 최대 수수료는 9.8%에서 7.8%로 하향한다고 한다. 역시 최근 배민이나 쿠팡이츠가 제시한 차등 수수료가 핵심인데 상위 35% 입점업체에는 7.8%, 최저는 2%를 확정했다. 2025년인 내년부터 적용이 되는데 앞으로 수수료에 관해서 잡음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합의안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지속이 된다. 거래금액을 기준으로 상위 35% 입점업체 식당에는 7.8%를 부과하고 배달비용은 2400원에서 최대 3400원을 내야 한다. 또한 상위 35%에서 80%의 음식점들은 6.8%와 배달비용은 2100원에서 3100원까지 내야 한다. 마지막으로 상위 80%에서 100%인 입점업체의 경우는 중개수수료가 가장 적은 2%이고 배달비도 적은 금액인 1900원에서 2900원까지 책정이 됐다. 기존 배달비용은 고정금액으로 1900원에서 2900원까지였는데 대략 500원 최대값이 변경이 되었다. - 상위 35% : 중개수수료 7.8%,  - 상위 35%~80% : 중개수수료 6.8% - 상위 80% : 중개수수료 2% 합의안에 반대한 입점업체들은 한국외식산업협회와 전국가맹점주협의회인데 그에 반해 찬성한 입점업체들은 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산인연합회 등이다. 반대하는 업체들이 합의안에 반대해서 중도에 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정부는 합의안을 바로 채택했다. 더 이상 협의는 무의미하다는 판단과 함께 정부가 앞장서...

배달원 라이더 위치 공유 확대 합의 충격, 2024년 11월 상생협의체 합의, 배달원 빠진 협의체에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아무도 배달원 의견을 들으려하지 않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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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배달인 일대 기사들은 현재도 앞으로도 위치 공유가 안될 것 같습니다. - 일반대행 라이더들 중간에 픽업한 주문 건만 위치 공유 될 듯 ★ 추가 2024년 11월 9일 요기요는 이미 입점업체와 합의를 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만 현재 입점업체와 협의 중인데 역시 합의점은 없고 최종적으로 차등 수수료율이 관건인 것 같다. 배민은 쿠팡도 같이 배민처럼 해주면 하겠다는 것인데 쿠팡은 가장 적게 협조하는 형국이다. 쿠팡과 배민은 모두 배달비용을 단가 2900원과 1900원을 제시했다. 기존의 최고 9.8%를 포기하고 배달의민족은 2%에서 7.8%로 차등 적용을 제시했는데 거래금액이 상위 30%인 경우 7.8%와 배달비는 2400원에서 3400원을 제시했고 상위 30%~80%인 경우 6.8%와 배달비 2200원에서 3200원을 하위 20%는 2%와 1900원에서 2900원 배달비용을 제시했다. 다만 쿠팡도 같이 적용해야 배민이 응하겠다는 것이다. 쿠팡은 좀더 세세하게 제시를 했는데 거래금액이 10%인 경우 9.5%와 2900원, 상위 10%~20%는 9.1%와 2900원, 상위 20%~50%는 8.8%와 2900원, 상위 50%~65%는 7.8%와 2900원, 상위 65%~80%는 6.8%와 2900원, 하위 20%는 2%와 2900원인데 배달의 민족과 달리 현실적으로 기본거리인 1.5KM 초과를 할 경우는 일대처럼 추가 배달비용을 100원을 100미터마다 지불하고 눈이 오거나 비가 오는 등 기상악화일 경우는 1천원 할증 배달비를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달비 할증도 상위 50% 이상은 지급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현재 과거와 달리 배달원 라이더들에게도 슈킹을 하는 것 같은데 과거에는 배달원에게는 충분한 보상을 지급했었지만 현재는 쿠플이나 배플로 인해 저단가에도 배달을 가기 때문에 배달비가 2천원짜리 혹은 1천원짜리도 나온다는 제보가 일부 카페 등에서 나오고 있기는 하다. 배달원들은 부업러 알바들이 많고 독단적으로 일을 하기 때문에 합쳐서 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