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 배달 파트너, 쿠리어가 난감한 미션 미적용, 프로모션 화면에 3건 1시간 5천원, 난감한 헛고생

- 쿠팡 미션 건수 미적용, 차감 안되는 이유, 프모 낚시? 태어나서 처음으로 쿠팡이츠 배달파트너의 미션이 적용되지 못한 경험을 해봤다. 분명 18시 9분부터 19시 9분까지 3건 배달을 하면 5천원 프모 미션비를 주는 것이었는데 쿠팡은 알다시피 배달 중에서 미션이나 총금액 등을 볼 수 없다. 그래서 2건을 마치고 바로 1건인 유배지 장거리콜을 받아서 화가 났지만 5천원을 위해 갔는데 나중에 보니 "3건 필요"라는 글자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는데 자꾸 카톡이나 문자 링크만 보내서 대체 뭐가 뭔지 해결이 안되었다. 1번도 미션창에 있는 배달 건수에 대한 미션이 미션 지역을 확인하지 않고도 적용이 되었는데 이런 식으로 적용이 안되는 미션을 왜 화면에 띄우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인지 검색을 해보니 나만 당한 것이 아니었다. 지역 한정 즉 미션이 적용되는 지역을 사전에 공지했다고는 하지만 내가 지금 해당 지역으로 멀리 이동해야 한다는 말인지 궁금하다. 배민커넥트 또한 미션이 오면 화면에 미션창이 뜨는데 다른 지역의 미션을 화면에 띄운 적이 없는데 쿠팡이츠에 처음으로 당해보니 배신감에 앱을 그냥 삭제했다. 의도된 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현재 내가 늘 배달하는 지역이 아니라면 당연히 화면에 미션을 받은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배달의민족(배민) 배차 자동 수락 기능 추가, 2026년 5월 20일부터 충청권부터 순차적 적용, '배차 자동수락 버튼' ON/OFF 선택 가능

배달의민족인 배민이 매각 뉴스로 이슈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갑자기 배커인(배민커넥트) 앱 공지사항에 '배차 자동수락 기능 도입 안내' 게시글이 올라와서 화제가 되고 있다. 5월 20일부터 순차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나온다. 가장 큰 문제는 해당 기능을 비활성화했을 경우 패널티의 문제인데 AI배차 핑계로 OFF한 배달원 라이더에게 배차 패널티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요약 포인트는 수락 버튼을 매번 누르지 않아도 추천 배차가 자동으로 수락이 되고 운행 중 조작을 최소화해서 보다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며 5월 20일 수요일 충청권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라는 것이다. 운전 중에 배차된 콜 주문을 확인하고 수락할 것인지 거절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 안전운전에 방해가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마치 배려처럼 인식되게 만드는 함정이 있는 것 같다. 배민커넥트 플러스 협력사 즉 배플의 경우는 80% 정도의 수락률을 유지하는 것 같은데 배민커넥터 알바들에게는 근거리+원거리(유배지, 장거리)와 지방의 경우는 원룸의 최고층인 4층을 몰아줘서 배플이 기피하고 거부하는 곳을 많이 주는 경우가 허다해 '배플의 시다바리'가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신규 기능 이용법은 배민커넥트 앱에서 마이페이지, '배차 자동수락 버튼'을 눌러 활성화한다. 이 기능은 AI배차모드에서만 작동하고 1번 설정하면 앱 종료 후 재실행시에도 해당 설정이 유지된다. 기능 해제를 원하는 경우 동일한 경로에서 비활성화할 수 있고 기피콜이나 유배지콜 등은 그냥 배플에게 주면 되는데 잘 안되는 모양이다. 자동 수락된 추천 배차 건은 상단 알림바에서 바로 알려준다. 신규 배차를 OFF하면 자동 수락도 중단된다. 화면을 끄거나 다른 앱을 실행해도 푸시 알림을 통해 배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배달리스트에서 신규 수락 건을 확인할 수 있고 자동 수락된 배달 거은 N백지가 표시되며 N뱃지는 최초 확인 시에만 표시된다. 요샌 장거리도 묶어서 멀티배달인 알뜰배...

그라이더(Grider) 땡겨요 등 배달플랫폼 배달앱, 땡배달 등 요기요 위탁콜도 수행, 10월 말 전면 실시 예고, 땡겨요 매일 5천원 할인 쿠폰 지급으로 지자체 홍보 중, 배달앱 점유율 상승으로 배민과 쿠팡 콜이 없으면 추천

그라이더라는 앱이 출시되어 서울에서 이미 시행 중인데 곧 경기도나 수도권 및 서울에서 전면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대행인 배달대행사의 경우는 이미 수도권과 서울에서 전면 시행이 되고 있지만 알바 부업러들의 경우는 서울의 일부 지역에서만 시행이 되고 있는 것 같다. 10월 30일 무슨 개봉박두처럼 홍보가 되고 있는데 아마 서울 전역에 그라이더 알바가 시행될 것으로 추측이 된다. 일단 그라이더 홈페이지 주소 URL은 아래와 같은데 홍보 문구는 "모든 배달을 한 곳에 더 쉽고 편하게 그라이더"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고 교통안전교육도 이수가 가능하지만 실제로 켜보면 콜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현재 지원이 가능한 지역은 홈페이지에 나오는데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 이유는 수시로 변경이 되기 때문이다. https://leo-x.ai/main 그라이더는 그라이더와 그라이더 플러스가 있는데 그라이더 플러스는 알다시피 바로고 일대를 말하고 따로 신청을 해야 하며 해당 지역에서 지사가 승인을 해줘야 하는 것으로 이미 바로고 플랫폼이 있지만 추가 모집을 위한 메뉴이다. 그라이더는 내 스케줄에 맞춰 자유롭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본업 외 추가 수익이 필요한 직장인이나 공강 시간을 활용하고 싶은 대학생, 틈틈이 용돈 벌이가 필요한 국민과 시민 누구나 가능하고 자유롭게 소속 없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단기나 파트타임 등 유연한 근무가 가능한 알바 부업이다. 그라이더 플러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으로써의 배달로 본업으로 안정적인 고수익을 창출하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배달 전문가로 활동하는 싶은 사람과 매월 꾸준하고 높은 수입을 원하는 사람, 체계적인 관리를 받으며 일하고 싶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협력사나 허브 소속으로 안정적인 주문과 효율적인 배차 기회 및 전문 교육, 보험 등 혜택이 제공된다. 운송 수단으로는 도보, 퀵보드, 킥보드, 자전거, 오토바이 이륜차, 자동차, 도보 등이 가능하다. 내가 ...

카카오 T 픽커 요기요 음식 배달 고객센터 연락처 전화번호, 3번을 누른 후 1번이나 2번을 누르면 고객센터 연결, 카카오는 도보 배송과 퀵 서비스 모두에 음식 배달 요기요를 뿌림

요기요는 과거 요기요 라이더와 요기요 크루 등을 운영했지만 현재는 운영하지 않고 중단한 후 모든 콜을 위탁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은 일대(일반대행, 배대, 배달대행사, 배달대행업체) 등을 통해 가게배달을 위주로 했었지만 현재는 거의 모든 배달플랫폼인 배달앱을 통해 위탁 배송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배민커넥터인 배민커넥트(배커)와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등을 직접 운영하는 것은 상당히 돈이 많이 드는데 결국 돈이 없어서 접은 것으로 보인다. 지연콜이나 똥콜, 기피콜, 장거리콜인 유배지 등 배차 수락이 안되고 픽업이 안되는 경우는 할증을 붙여 콜을 빼야하는데 돈이 의외로 많이 들어가서 현재는 그렇지 않지만 과거 배민의 경우는 1콜에 1만 3천원 이상도 수두룩했는데 그런 경쟁에서 요기요가 GS25 등 주주들이 감당을 못한 이유인데 그래서 지금은 요기요가 직접 배달을 전혀 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서론이 길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면 카퀵 즉 카카오 도보배송의 경우는 요기요로 전화해서 항의해 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다. 모든 배달이 위탁이라 카카오 배달인지 아닌지 조차도 알 수가 없고 카카오 배달 위탁이라고 해도 일대 배달원 라이더들이 오기도 해서 픽업오는 배달원이 일대 기사인지 아니면 일반 시민인 알바와 부업러인지 조차도 분간이 안된다. 결국 카카오 위탁 배달인지 조차 알 수가 없는 지경인데 배달원에게 물어봐서 카카오 도보배송이라면 고객센터 전화번호 연락처는 1644-8830이다. 처음 3번에 2번째는 2번이 도보배송으로 카카오는 음식 배달인 도보배송을 2번 도보배송으로 띄우지만 동시에 같이 퀵서비스인 처음엔 3번 다음엔 1번으로도 뿌리니 모두 사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시 말하면 카카오는 음식 배달 요기요 콜을 도보 배송과 퀵 서비스 모든 탭에서 배달 주문을 뿌린다는 말이다.

땡겨요 하루 혹은 매주문 건마다 5천원 할인 쿠폰, 예산 소진시까지 매일 지급 하지만 배달비가 넘사벽으로 꺼려져

태어날 1번도 땡배달 즉 땡겨요를 주문한 적이 없는데 요새 뉴스에서 하도 5천원 주문 건마다 지급이 된다고 해서 앱을 설치 후 주문을 하려고 했더니 배달의민족인 배민과 쿠팡이츠, 요기요 등과 다르게 아니 가게배달과 같이 배달료인 배달비가 무려 4천원 안팎이라는 사실에 좌절을 했다. 시켜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장고한 끝에 그냥 앱을 종료했다. 추석이나 설날 등 가게배달인 일대(일반대행, 배달대행사, 배대) 등에서 우천 할증과 명절 할증, 배달원 부족 할증, 월회비 등 그냥 차라리 배민배달이나 쿠팡배달을 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아프니까 사장이다' 카페에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배달대행사에서는 배달비를 소비자 부담으로 돌리면 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소비자 입장에서 배달비가 너무 비싸고 5천원 할인이 결국 배달비로 다 사용이 되는 등 무료 배달에 익숙해져서인지 땡겨요 배달이 꺼려지는 것도 사실이다. 일부 고객들은 중개수수료율이 낮다는 이유로 땡겨요 배달을 시키는 것이 자영업자 음식점 사장님들에게 유리하니 많이 팔아주자는 식인데 지금 점주들도 땡겨요에 그닥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땡배달을 이미 수도권과 서울에서 전면 실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라이더 배달앱을 통해 배달알바나 부업러들에게도 배달을 준다고 하는데 바로고를 통해 전담 배달을 시키고 있는데 알다시피 배달대행사 전담이 제대로 돌아간다면 굳이 일반 시민들에게까지 배달 콜을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지방자치단체인 지자체 예산인 결국 세금으로 땡겨요 배달앱인 신한은행을 띄워주는 것 같은데 배민과 쿠팡을 무너뜨리기 위해 국민세금으로 매주문 건마다 5천원을 주는 것은 불공정행위라는 생각이 들고 배달비 등 결국 배민과 쿠팡으로 주문하는 것보다 도대체 얼마나 큰 고객의 이득이 생기는 것인지 궁금한데 쿠폰도 배민과 쿠팡 및 요기요도 발행하는 것을 보면 땡배달의 잇점을 제대로 살려서 중개수수료율이 낮은 만큼 서비시를 더 주던가 결국은 점주들이 받아먹지만 말고 ...

우딜/우친(우리동네 딜리버리)와 카퀵(카카오 T 픽커, 도보 배송과 퀵 서비스), 배차 콜 수락 후순위 하청, 우딜 배차 수락 후 배차 취소, 차라리 카퀵으로 잡아야

우리동네 딜리버리는 GS25가 운영하는 것 같은데 현재 편의점 배달과 요기요 등 위탁 배달을 하는 하청배달앱인데 요기요 자체가 GS25가 주주로서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같은 회사라고 보면 된다. 요기요의 위탁콜은 알다시피 카퀵과 부릉 프렌즈, 그라이더, 해주세요 등 다양한 앱에서 위탁해서 하청으로 배달을 영위하고 있는데 카퀵보다는 우딜이 단가가 더 높아서 우딜로 잡아도 1분 혹은 2분이 지나도 픽업 완료 후에도 취소가 되어 일대(일반대행)인 배달대행업체에 넘기거나 카퀵으로 넘기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현재 카퀵으로 배달의민족인 배민이 배민스토어 CU 편의점 배달을 2천원에 뿌리고 있는데 다행히 우딜의 편의점 배달은 단가가 높은 편이라 할 만한 것이 사실이다. 우친의 편의점 배달은 카퀵과 공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수락 후 배차 취소가 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퀵커머스와 배달품목 확장으로 편의점 배달을 쿠팡이츠나 배민과 요기요, 땡겨요의 땡배달 등 다양한 배달플랫폼인 배달앱으로 배달이 가능한데 특히 편의점 배달이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쿠팡이츠나 배민커넥트(배민커넥터)앱이 아닌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 배달의 경우는 퀵서비스 등 이미 올리브영이나 파리바게트인 파바 등 단가가 오픈리스트로 경쟁 입찰 즉 먼저 수락하는 배달원 라이더가 가져가는 구조로 저단가에 경쟁을 시키는 악덕기업이라고 보면 된다. 결론은 우딜인 우친을 통해 음식 배달을 수락할 경우 열심히 광클릭을 해서 수락을 해봤자 배차 취소가 될 수 있으니 왠만하면 음식배달은 선순위 하청업체인 카퀵으로 잡는 것을 추천한다. 실제로 픽업 완료 후에도 배차 취소가 되어 고객센터 직원과 싸운 적도 있으니 말이다.

요기요 실속 배달, 배민원(배민1)과 같지만 조리대기 15분 아닌 무제한(50분 이상도 다수), 조리완료 표시가 안되어 픽업 시간을 조리 완료 시간에 맞춰서 가기 때문에 사장들과 배달원들 싸움 부추겨

요기요 실속 배달이 도입된 지방의 경우도 사장님들이 많이 혼란스러워하는데 오늘은 요기요 카카오 T 픽커 도보배송과 퀵서비스로 배달을 하는데 카퀵 요기요 배달 입점 점주가 갑자기 전화를 해서 "음식이 다 됐으니 픽업하러 오세요"라고 하는 것이었다. 보통은 카퀵 요기요는 조리 완료가 지원이 되지 않아 표시가 안되어 조리 완료 시간에 맞춰 가지만 실제로는 더 일찍 조리 완료인 조완이 되어 있거나 일부러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사장들도 많이 있어서 추측하기란 매우 힘들다. 카퀵 요기요는 배달대행업체에게만 주던 요기요 콜을 일반 시민들 즉 부업러들이나 알바들에게도 콜을 주는 것으로 카퀵 요기요(카카오 퀵, 도보 배송), 이나 우딜/우친(우리동네 딜리버리), 부릉 프렌즈 등에게 콜을 줘서 배달을 빨리하게 하려는 것인데 아이러니하게 배달대행사가 배달이 피크 시간에는 더 느리다는 것은 묶어서 가기 때문에 혹은 다중 배차인 동시 수행을 하기 때문이다. 카카오 T 픽커의 퀵 서비스나 도보 배송 등을 잡을 수 있는 사람들은 앱을 설치한 사람들은 모두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배달원이 배달대행업체인 일반대행사 라이더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 다만 조리 완료 이전에 와서 미리 기다린다면 대부분 부업러일 것이다. 조리 완료를 표시해주지 않기 때문에 배달원 라이더들이 조리가 언제 완료가 되는지 알 수가 없는데 사장들이 조리완료 버튼을 눌러도 카퀵 요기오에는 표시가 되지 않는다. 어떤 사장들은 전화를 해서 완료를 배달원에게 알리기도 하는데 그런 사장들은 갈 수록 줄어들고 현재는 거의 없다. 배달원들에게 콜을 뿌리는 배차는 주문 접수를 하자마자 콜을 뿌리기 때문에 심지어 50분도 많이 있고 대부분 25분이나 20분을 찍기 때문에 다른 배달의민족이나 쿠팡이츠를 중간에 하다보면 픽업시간을 지키기 매우 힘들다. 심지어는 도보 배송인 음식 배달 탭이 아닌 퀵 탭을 선택해 5분 이내 혹은 수락 후 추후에 배차 취소를 할 수 있고 서포트 모드로 남들보다 일찍 콜 주문을 조회할 수 있는데...

땡겨요 신한은행 배달플랫폼앱, 사장들이 꺼리는 이유는 자체배달이 아닌 가게배달 위탁 배달료 때문

땡겨요가 급속도로 성장 중인데 최근에는 요기요를 넘어서는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데 최근 음식점 점주들인 사장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땡겨요를 중단하고 싶다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과거 땡겨요는 배달대행업체를 통해 배달을 하거나 사장이 자체배달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신한은행이 바로고와 부릉 등 위탁해서 배달의민족이나 쿠팡이츠처럼 자체 배달 플랫폼으로 배달을 전담하겠다고 해서 현재 진행 중이다. 중개수수료가 낮아서 땡겨요를 많이 주문을 하는 것 같은데 고객들은 실제로 체감하지는 못하고 반대로 배달료가 너무 비싸서 다시 배민이나 쿠팡을 시키는 것이 보이는데 일반대행인 일대와 배대를 통한 배달료는 할증이나 기본거리 및 사장들이 부담하는 배달료가 너무 비싸서 오히려 배민과 쿠팡으로 주문하는 것이 사장님들을 도와주는 것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최대 배달료로 배민과 쿠팡 등은 3400원인가 아무튼 최대임에도 일반대행의 경우는 할증 즉 거리 할증료, 야간 할증료, 우천 할증, 명절 할증, 주말과 주일 할증 등 배달료가 상당히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정부가 땡겨요를 통해 상인들의 고통을 해소해 줄 것으로 생각하는데 배달료에 그 정책은 실패할 것으로 보인다.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요기요 등은 현재 배달단가를 낮춰서 지금 배달원 라이더들이 파업 직전까지 왔는데 2천원짜리에 이어 500원도 나왔다는 유튜버들의 공개방송 내용도 있다. 중복거리를 삭감한 채 900원짜리 배달도 있다고 하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하지만 사업자인 사장들 입장에서는 배달료 부담금액이 최댓값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배달원들이 배달료를 적게 받든지 말든지 아무 상관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배민과 쿠팡보다 중개수수료가 적은 땡겨요가 배달비는 오히려 더 많아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사장들이 땡겨요를 거부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자체배달 즉 사장이 배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땡겨요 배달을 바로고나 부릉에게 위탁해서 배달을 한다는 것은 일반 시민들에게까지 배달을 허용하는 배민과 쿠팡에 비해 ...

카카오 T 픽커, 도보 배송, 편의점 위탁 배달 2천원 균일가 충격, 요기요와 배달의민족 위탁, 쿠팡은 위탁하지 않음, 장거리도 2천원이지만 세금 공제 후 1900원대 충격

요새 카카오 T 픽커의 퀵 서비스와 도보 배송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제부터 편의점 배달이 리스트 목록에 떠서 배달을 하고 있는데 다른 음식 배달 즉 요기요 배달의 경우는 배달비 단가가 매우 높아서 배민이나 쿠팡이츠보다 먼저 잡으려고 노력 중인데 선착순이라 조리대기를 감수하고 잡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편의점 배달을 갑자기 저단가인 고정가격인 2천원에 먼 거리도 카카오에 위탁해서 배달을 하고 있는데 몇 일 해보고는 있지만 내일부터는 콜 수락을 배차 거부 즉 넘기기를 할 생각이다. 보통 지방의 경우는 파바인 파리바게트 배달은 근거리 2천원, 원거리 2500원 고정가였지만 지금은 이상하게 편의점 배달의 경우 먼 거리도 2천원 균일가로 배달원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것 같다. 일단 신기하니 배차 수락을 하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일부터는 도저히 편의점 배달 콜은 잡지 못할 것 같다. 카카오가 음식 배달에 진출해서 요기요 위탁 배달을 하고 있지만 도시의 경우는 오래 전부터 꽃 배달이나 스마트폰 배달, 약국 배달 등 다양한 물품을 이미 퀵 서비스로 배달을 하고 있는데 도보 배송이라고는 하지만 거리가 20km까지이니 누가 봐도 도보 배송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배달의민족인 배민의 배민커넥트(배커, 배민커넥터)를 통한 편의점 배달은 당연히 2천원이 넘는데 카카오 도보배송은 2천원 고정가라는 것은 호구를 찾아서 이득을 챙긴 후 배차가 안되면 배달대행사에게 넘기는 것 같은데 카카오의 이런 행태는 배달원 수급이 가장 중요한 배달업계에서 배달원들의 외면을 받게 되면 배차가 힘들어지는 악순환을 요기요처럼 겪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카카오 T 픽커, 요기요 퀵 서비스 배달과 도보 배송 및 음식 배달

요즘 카카오 회사의 음식 배달인 도보 배송을 하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조리대기인 조대 시간이 50분도 넘치고 30분도 많이 있다는 것이다. 미래의 일을 기다리는 것보다 힘든 일은 없는데 그 대기 시간 동안 배달의민족인 배민과 쿠팡이츠를 하려고 배달앱을 키면 어느샌가 배달이 꼬여서 픽업 시간을 넘기는 경우도 많고 동선이 꼬이는 경우가 허다해서 도보 배송을 잘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배차 취소인 배취를 하려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만약 배차가 다른 배달원 라이더에게 안되어 음식이 폐기 처분이나 고객이 취소한 경우는 최초 및 마지막 콜 수락한 사람이 전액 음식값을 변상해야 하는데 요새는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배상해주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 같다. 워낙 경쟁이 심해서 콜이 뜨는 순간 바로 클릭해서 서로 가져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도보 배송의 경우는 설정한 시간이 되면 팝업창에 픽업을 했는지 자동으로 물어보는데 사실 짜증이 나는 이유는 조리 완료가 되지 않은 경우 조대를 하고 있음에도 픽업했냐고 계속 팝업창이 뜨기 떄문이다. 심지어는 조리완료 즉 퀵 서비스에서 물품 준비가 완료가 되었다는 메세지가 뜨기도 하는데 도보 배송을 할 사람이 없으면 퀵 서비스로 해당콜을 뿌리기 때문이다. 고객의 주문을 수락하자마자 배차를 하는 것 같은데 50분짜리도 많고 30분도 많으며 과거 일대인 일반대행 기사들인 배달대행사들이 과거 배달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지만 조리대기 시간은 정말 너무 심한 것 같다. 조리 완료가 되었다면 배달원들에게 알려줘야 하는데 그런 기능은 아직 구현이 되고 있지 않다.